Home Busan 7억 들여 전신 성형한 톱스타, 몸매 다 드러낸 ‘파격’ 패션 선보였다 (사진·영상)

7억 들여 전신 성형한 톱스타, 몸매 다 드러낸 ‘파격’ 패션 선보였다 (사진·영상)

공식 석상에서 과감한 패션 선보인 배우
완벽한 몸매로 눈길 끈 미국 톱스타 데미 무어

배우 데미 무어가 공식 석상에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이하 현지 시각) 데미 무어는 미국 뉴욕 모던 아트 뮤지엄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 ‘2021 이노베이터 어워즈’에 참석했다.

포토 라인에 등장한 데미 무어는 가슴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명품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올해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없이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긴 생머리에 안경, 클러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서 그는 펜디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 킴 카다시안,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등 여러 유명 인사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 2일 공개된 현장 영상에는 데미 무어가 행사장에 등장하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환호하는 취재진들 모습이 담겼다.

이하 AP=연합뉴스

1962년생으로 올해 60세가 된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첫 번째 결혼에서 세 딸을 얻었다. 지난 2005년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데미 무어는 결혼 생활 중이었던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 수술에 약 7억 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의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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