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CL 컴백 소식에 박봄이 직접 보낸 문자

가수 씨엘(CL)이 드디어 컴백을 알렸습니다. 지난 20일 첫 정규앨범 ‘알파’(ALPHA)를 발매했는데요. 이에 박봄이 직접 응원 문자를 전했습니다.

CL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우리 봄 언니”라고 말했는데요. 박봄과 나눈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박봄은 “채린아 너 너무 멋있어서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표현을 해… 인터뷰도 재미있고 ㅋㅋ 무대도 너무 멋있어 진짱 채린아 팬되겠네 홍보도 잘 되고 있는듯해 노래도 좋고 화이팅”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CL은 “언니 너무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화이팅”이라고 화답했죠.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네” “두 사람 모두 화이팅” “아직 잘 지내고 있나봐요” “서로 응원하는 모습 훈훈하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