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테니스 치마’ 입은 사나의 파격 섹시 댄스, 수위가 강력합니다 (영상 3개)

‘테니스 치마’ 입은 사나의 파격 섹시 댄스, 수위가 강력합니다 (영상 3개)

트와이스 사나, 초미니 치마 입고 파격 댄스
무대서 열정적으로 춤추며 섹시한 매력 발산

역시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의 섹시한 매력은 여가수 가운데 ‘톱(TOP)’이다.

사나가 파격 댄스를 추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했다. 당시 사나는 일명 ‘테니스 치마’를 입었고 노출은 거의 없었지만 은근히 야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나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15일 커뮤니티 와이고수에는 ‘사나 테니스 치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과거 사나가 무대에 올라 혼신의 힘을 다해 춤추는 장면 영상(움짤)이 있었다.

당시 사나는 다른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사나는 반팔 배꼽티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네티즌들은 사나가 입은 치마를 보고 “테니스 치마 같다”라고 했다. 사나가 춤을 출 때마다 치마도 팔랑팔랑 흔들렸다.
공개된 영상 3개 가운데 압권은 마지막 영상이었다.

사나가 뒤로 돌아 허리를 숙이고 다시 몸을 일으키는 동작을 할 때 섹시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물론 사나는 치마 안에 속바지를 입었다. 사나의 매력은 팬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다.

일본 출신인 사나(미나토자키 사나)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프로필상 키는 164cm, 몸무게는 45kg이다. 트와이스에서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다음은 온라인에서 확산한 당시 장면 영상(움짤)이다.


이하 gfycat(커뮤니티 와이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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