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이지아, 드디어 나온다” 펜트하우스2 관계자가 직접 ‘스포’했다

“이지아, 드디어 나온다” 펜트하우스2 관계자가 직접 ‘스포’했다

‘펜트하우스 2’ 관계자가 입을 열었다.

이하 SBS ‘펜트하우스’

12부작으로 예정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가 5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어느덧 중반에 다다른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2라운드에 접어들면서 펼쳐질 예정이다.

그런 와중에 ‘펜트하우스 2’ 관계자는 4일 다수의 매체에 “이번주 방송에서 (이지아가) 짧지만 임팩트 있게 등장한다”라고 귀띔했다.

지난 시즌 이지아가 맡은 극 중 ‘심수련’은 죽음을 맞았다. 그럼에도 대부분 시청자와 팬들은 그가 시즌2에도 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김순옥 작가라면 어떤 파격적인 전개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앞서 진분홍(안연홍 분)은 오윤희(유진 분)에게 “나애교를 찾으라”라는 말을 남긴다. 이에 이지아가 새로운 ‘나애교’ 캐릭터로 등장하는 게 아닌가 추측을 만들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펜트하우스 2’는 현재 12부까지 대본이 전부 나온 상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이기 때문에 특히나 보안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시즌, 배우들은 쪽대본을 받으면서 자기 분량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한다고 알려져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그만큼 철저히 보안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지아의 등장을 깜짝 예고해 ‘펜트하우스 2’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예측 불가능해졌다.

SBS ‘펜트하우스 2’는 지난달 19일 첫 방송 시청률(닐슨코리아) 19.1%를 찍은 후 매 회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달 27일 방송분에서는 24% 시청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