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내가 남편인데…” 배우 지수에 대한 엄청난 폭로가 터졌습니다 (전문)

“내가 남편인데…” 배우 지수에 대한 엄청난 폭로가 터졌습니다 (전문)

배우 지수(김지수) 인스타그램에 엄청난 폭로 댓글이 달렸다.

지수는 학교 폭력 의혹을 인정했지만 이보다 충격적인 폭로가 터졌다.

이하 배우 지수 인스타그램

4일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학폭 배우 지수 인스타 댓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최근 지수 인스타그램에 달린 네티즌 댓글이 캡처돼 있었다.

해당 댓글은 지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에 달렸다.

지수는 학교 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에서 “나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 연기자로 활동하는 내 모습을 보며 긴 시간 동안 고통받으셨을 분들께 깊이 속죄하고 평생 씻지 못할 나의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겠다”고 말했다.

이 내용을 본 한 네티즌은 지수가 과거 학교 폭력뿐만 아니라 성폭행도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댓글에서 “김지수 니가 2011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성폭행 한 동갑내기 여자 기억하니?”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그 여자애 남편이다. 연락 줘라. 니 소속사에도 메일 보낸 게 난 데 읽지도 않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지수의 학창 시절 성폭행 의혹은 이번에 처음 제기됐다. 지수는 해당 의혹에 대한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지수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데뷔했다. 현재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주연으로 출연 중이라 방송에도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촬영은 막바지인 상황이지만 지수의 하차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댓글 전문이다.

4일 지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학폭 관련 자필 사과문
지수가 출연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홍보 포스터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