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24시간 대기, 노예 구함” 신입 여캠의 패기넘치는 매니저 구인공고

“24시간 대기, 노예 구함” 신입 여캠의 패기넘치는 매니저 구인공고

BJ 준아야 모하니 매니저 구인공고에 비판에 쏟아졌다.

지난 12일 BJ 준아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 ‘매니저를 구합니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유튜브 ‘준아야모하니’

해당 글에서 준아는 “운전필수”, “일주일 24시간 스탠바이”, “준아 방송은 다 봐야 함”, “준아를 케어할만한 멘탈”, “수직 관계이기 때문에 되도록 준아보다 어렸으면 좋겠음”, “눈치가 빨라야 하고 잡일을 잘해야 함” 등 채용 조건을 내걸며 “그냥 노예 한 명 구함”이라고 덧붙였다.

아프리카TV ‘준아야모하니’

네티즌들은 “X나 바라는 게 많다”, “말도 안된다”, “최소 월 500을 줘야 한다”며 욕설 섞인 댓글을 달았다.

준아는 “아니 시X, 내 돈주고 내 입맛에 맞는 사람 구한다는데 다재다능한 사람 바라지 일 X도 못하는 무능한 사람 돈 줘가며 쓰고 싶겠냐? 원래 고용주 입장에서는 돈 더 주더라도 이것저것 다할 줄 아는 사람 뽑고 싶다. 시어머니X아 꺼X고 나가서 바코드나 찍어 X생아”라며 강하게 응수했다.

준아는 지난해 9월 아프리카TV BJ로 데뷔했으며 뛰어난 미모와 쿨한 성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하 유튜브 ‘준아야모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