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성형하려고 자숙”…유튜브 시작한 이민영, 네이트판 악플 통째로 박제했다

“성형하려고 자숙”…유튜브 시작한 이민영, 네이트판 악플 통째로 박제했다

유튜버 이민영(망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13일 이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네이트판 진짜 왜 그러는 거냐.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성형으로 까는 것도, 애기 말투니 뭐니 별것도 아닌 거로 제 평소 말투 가지고 까는 것도 너무 웃기다”라며 분노했다.

이하 이민영 인스타그램

함께 올린 캡처 사진에는 “이민영 주작 때문에 자숙한 줄 알았더니 성형 때문에 함”, “외모자신감 쩐다”, “아 얘 애기 말투 하는 거 진짜… 하는 행동은 영악한 여우가 따로 없는데” 등 악플이 담겨있었다.

그는 “저는 회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 경고는 이런 식으로밖에 보여줄 수가 없다. 연초부터 안 좋은 글 보게 해드려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유튜브 ‘송대익 songdaeik’

이민영은 유튜브를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에 10만 구독자를 모았으며 뷰티, 베이킹, 일상 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일어난 당시 남자친구 송대익의 ‘피자나라 치킨 공주 주작 사건’에 연루됐으나 곧바로 “방송에 얼굴을 비친 것일 뿐 저는 이 일과 무관하다”라고 해명했다.

이민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