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tertainment 식욕 억제제 먹고 두 번 쓰러졌던 ‘마마무 휘인’ 또 쓰러졌다

식욕 억제제 먹고 두 번 쓰러졌던 ‘마마무 휘인’ 또 쓰러졌다

이하 마마무 인스타그램

마마무 휘인이 또 한 번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휘인을 제외한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에서 김신영은 “마마무가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그런데 휘인 씨가 나오지 못했다. 목디스크가 왔다더라”라며 걱정했다. 이에 솔라는 “춤 연습을 하다가 삐끗했다”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옆에 있던 화사는 “그럴 만 하다. 사람 잡는다”라며 고난도 안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마마무 소속사 RBW는 지난 12일 공식 팬카페에 “휘인은 11일 오후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목과 등의 근육통을 호소, 현재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이후 스케줄 또한 검사 결과와 휘인의 회복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휘인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식욕 억제제를 먹고 두 번이나 쓰러졌던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의 타이틀곡 ‘아야(Aya)’로 활동 중이다. 이 앨범은 발매 첫날 1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엄청난 팬덤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