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usan “장애인하고…” 모든게 완벽한 김세정, 인성 확실히 증명됐다

“장애인하고…” 모든게 완벽한 김세정, 인성 확실히 증명됐다

김세정 인스타그램

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29일 김세정은 인스타그램에 맨투맨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제가 입고 있는 맨투맨은 시각장애인 ‘정선우’군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지원금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맨투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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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고 있는 맨투맨은 시각장애인 '정선우'군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지원금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맨투맨 입니다 맨투맨 판매수익금 50%를 정선우군이 있는 인천광명원에 기부를 한다고 하네요😍 투명하고 공정한 기부문화를 위해 후원협약서도 제작했다고 합니다.🤗 로고도 센스가 넘치네요ㅎㅎ @secondlife_korea #세컨드라이프 #맨투맨 #기부 #상품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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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맨투맨 판매 수익 중 50%를 정선우 군이 있는 인천 광명원에 기부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기부문화를 위해 후원협약서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세정이 올린 사진을 본 팬들은 “좋은 의미의 캠페인이다. 동참하겠다”, “진짜 인성 대박이다. 언니 너무 착하다”며 댓글을 남겼다.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에서 전소미, 최유정, 청하, 정채연, 주결경, 유연정, 임나연, 김소혜, 강미나, 김도연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IOI’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7년 IOI를 해체하고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