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eoul “미성년자 때부터…” 유부남과 불륜 사실 다 까발려진 배우 근황이 전해졌다

“미성년자 때부터…” 유부남과 불륜 사실 다 까발려진 배우 근황이 전해졌다

이하 안,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불륜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히가시데 마사히로(東出昌大·32)와 카라타 에리카(唐田 えりか·22)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일 일본 매체 livedoor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아내 안(渡辺杏·30)은 지난달 31일 결국 이혼했다. 히가시데와 불륜을 저질렀던 카라타 에리카의 근황도 전해졌다. 그의 가족은 “연락 자체는 되고 있지만, 직접 통화 같은 건 못하고 라인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다. 카라타는 ‘이대로 연예계를 은퇴하기에는 너무 분하다’며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 트위터

히가시데와 안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아들 1명과 쌍둥이 딸을 낳았다. 히가시데와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아사코’에서 처음 만나 불륜 관계를 이어왔다. 당시 카라타 에리카는 미성년자였기에 뒤늦게 알려진 불륜 사실에 충격을 더했다.

게다가 카라타 에리카는 불륜 도중 히가시데 마사히로 부인 안에게 두 번이나 불륜 사실을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갔다.

논란이 확산되자 카라타 에리카 소속사는 “본인의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고 있으며, 자신의 약함, 경솔함, 어리석음을 깊이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불륜 사실이 알려진 이후 카라타 에리카는 방송 에정인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며 소속사 측 홈페이지에서도 이름이 삭제됐다.

㈜이수C&E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