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eoul “올해 32살 맞아?”…태연 앞머리, 혜리도 깜짝 놀랐다 (사진 10장)

“올해 32살 맞아?”…태연 앞머리, 혜리도 깜짝 놀랐다 (사진 10장)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31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로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 소녀시대 태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제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패션 브랜드 스파오에서 자신의 반려견 제로의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옷을 입고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긴 생머리의 태연은 일자 앞머리를 자르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이를 본 태연의 절친 걸스데이 멤버 혜리 역시 “끼야 앞머리!!!!!”라는 댓글을 남기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옷도 예쁘고 제로도 예쁜데 태연은 미쳤다”, “와 어떻게 30대야?”, “앞머리탱 너무 예쁘잖아요”, “흑발탱 사랑해요”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SPA브랜드 스파오는 오는 8월 태연 강아지 제로와 콜라보 한 ‘제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